
매듭으로 엮은 윤회의 연꽃 키링
연못 위 다시 피어나는 약속
꽃봉오리와 만개하는 연꽃을 배치하여 순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.
자연 그대로의 초록빛의 천연 그린 아벤츄린 원석과
연잎과 연꽃 그리고 매듭이 어우러져
단아한 미와 함께 마치 고요한 연못 위에 피어난 한 폭의 풍경을 연상케 했습니다.



추가 옵션 (끈갈피로 변경)
꽃과 매듭 제외 끈길이 약 27cm 이므로,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도 여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.
ex) 키링 2개 + 끈갈피로 변경 1개 > 키링 1개 + 끈갈피 1개로 제작, 배송됩니다.

※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제품 특성상 스크래치, 프린팅 등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연꽃의 각도가 다르고 접착 자국이 육안으로 식별될 수 있습니다.
※ 손수 매듭을 지어 제작하므로 매듭 길이, 매듭의 형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※ 위의 사항은 교환 및 환불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.
※ 모든 제품은 주문 및 결제 완료 후 제작되는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.
본업과 타투 작업을 겸하고 있고, 혼자 제작 및 발송 업무를 맡고있다 보니 발송까지 시간이 조금 소요됩니다.
영업일 기준 3~7일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제작, 발송해드립니다.
정성을 다해 제작해드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.
※ 원석의 경우 특유의 내포물이나 크랙, 검은점이 관찰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.
※ 강하게 충격을 주거나 힘을 가했을 때 휘거나 파손될 수 있습니다. 인위적인 파손은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.
CJ대한통운을 통해 발송드릴 예정이며, 출고 이후 배송 관련 문의는 CJ대한통운으로 문의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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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듭으로 엮은 윤회의 연꽃 키링
연못 위 다시 피어나는 약속
꽃봉오리와 만개하는 연꽃을 배치하여 순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.
자연 그대로의 초록빛의 천연 그린 아벤츄린 원석과
연잎과 연꽃 그리고 매듭이 어우러져
단아한 미와 함께 마치 고요한 연못 위에 피어난 한 폭의 풍경을 연상케 했습니다.



추가 옵션 (끈갈피로 변경)
꽃과 매듭 제외 끈길이 약 27cm 이므로,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도 여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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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제품 특성상 스크래치, 프린팅 등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연꽃의 각도가 다르고 접착 자국이 육안으로 식별될 수 있습니다.
※ 손수 매듭을 지어 제작하므로 매듭 길이, 매듭의 형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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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모든 제품은 주문 및 결제 완료 후 제작되는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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